'별이되어라2:베다의 기사들' 벨트스크롤 액션으로 돌아올 또하나의 모바일 기대작!

게임과 디지털 이야기, 디지털포커스

 

지난 2번의 포스팅을 통해서

출시 예정인 모바일 게임 2개,

'제노니아'와 '브라운더스트 2'를 알아봤죠.

 

그런데 출시가 기대되는 모바일게임은

아직도 아주 많이 남아있는데요.

오늘 소개할 이 게임 또한

기대하시는 분이 많으실 거라 생각되네요.

 

오늘 소개해볼 게임은 2014년 출시된 후

꾸준히 사랑을 받은 별의되어라의 차기작

'별이 되어라2 : 베다의 기사들'입니다.

 

 

 

 


별이 되어라는 어떤 게임?

전편 게임의 특징과 이슈 알아보기


 

별이 되어라는 플린트에서 개발하고

게임빌에서 서비스한 수집형 RPG에요.

(어쩌다 보니 또 컴투스홀딩스의 게임..)

 

어제 소개한 브라운더스트와 마찬가지로

깔끔한 캐릭터 일러스트와 연출로

많은 사랑을 받은 게임이죠.

 

'for kakao'가 붙은 게임이 우후죽순

출시되었던 시기이자 몬길(몬스터 길들이기)

캔디크러시사가, 드래곤플라이트같은

게임이 인기를 얻었던 시기에,

 

흔하지는 않았던 수집형 RPG였기에

세븐나이츠 1과 같은 게임과 함께

더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었어요.

 

 

 

 

 

출시된 지 10년을 눈앞에 둔 장수 RPG이지만, 

아직도 꾸준한 업데이트와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중인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바로 지난 4월에도 신규 써드임팩트 영웅

카로프스가 등장하기도 했고,

가정의 달을 맞아 피크닉이벤트나

퍼즐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기도 해요.

 

 

 

오딘스피어(상), 별이되어라1(하)

 

여느 모바일 게임과 마찬가지로

밸런스 문제, 지나친 과금 유도상품 등

이슈가 많이 발생하기도 했고,

 

1편 출시 당시, 배경 및 캐릭터 디자인이

일본 게임 개발사 바닐라웨어의

게임 풍과 유사하다는 점을 지적받아

표절논란이 일기도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2편은 어떤 점이 다를까?

돋보이는 특징과 장점


 

1편은 수집이 메인이 되는 턴제 RPG였다면,

전편의 프리퀄적인 작품인 이번 2편은

기본적인 게임 장르부터 달라지는데요.

 

이번 2편은 다크 판타지 콘셉트의

벨트스크롤 액션 MORPG로 제작되었고,

이러한 특징은 그동안 공개된 몇 개의

게임 트레일러에서도 잘 볼 수 있어요.

 

 

 

 

작년 지스타에서 공개된 3번째 트레일러에서는

4명의 캐릭터가 파티를 이룬 

실제 게임, 전투화면을 볼 수 있었는데요.

 

캐릭터 혹은 직업별 가지고 있는 특성을

잘 이용한 파티 구성과 전투가

중요한 게임이 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아마도 5~6개 정도의 직업군이 있고

각 직업군별 별 등급 같은 게 있어서

뽑기를 통한 캐릭터 수집과 다양한 파티구성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트레일러를 보면서 개인적으로 느낀 점은

게임의 분위기가  어두워졌다는 느낌이에요.

 

1편이 아기자기하고 캐주얼한 느낌이었다면

확실히 진지해졌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제 인벤과의 개발자 인터뷰에서도

어두운 시대상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다크판타지적인 느낌을 주려고 했다 합니다.

 

 

 

 

처음 공개된 트레일러를 보았을 때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바닐라웨어 특유의

게임 분위기와 일러스트 느낌을 받았어요.

 

다만, 던전 앤 드래곤 등 판타지 세계관을 따르는

게임이라면 유사성이 있을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드래곤즈 크라운 여마법사와 너무 비슷한데..

 

실제 개발자 또한 세월이 지나도

그래픽의 감성이 변하지 않는 2D게임,

바닐라웨어의 오딘스피어나 드래곤즈크라운 같은

명작을 만들고 싶다고 한 걸 보면

 

해당 게임의 좋은 점을 많이 가져오려고

노력한 것이라 평가하고 싶어요.

 

 

 

아마도 2편의 뽑기 연출이 아닐까

 

개인적으로는 개발자가 언급한 드래곤즈 크라운과

오딘 스피어 느낌의 게임을 좋아하다 보니

이번 2편의 그래픽이나 연출도

상당히 맘에 드는 편이네요 ㅎㅎ

 

 

 

 

그 외의 특징으로는,

 

또한, 모바일과 PC의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하고

최대 3인의 멀티플레이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향후에는 콘솔 버전에 대한 계획도 있다 하구요.

 

전작과 마찬가지로 직전형인 스토리이지만

풀 컷신과 풀더빙, 풀애니메이션이

적용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한, 스테이지를 특정 시간 내에 클리어,

아무도 죽지 않고 클리어 등 조건에 따라

트로피를 획득하는 식으로

게임이 진행될 것으로 보이네요.

 

 

 


별이 되어라 2 출시일은?


 

소개했던 제노니아, 브라운더스트 2와 달리 

 공식적인 출시시점이나 더 자세한 내용은

차차 공개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꾸준히 새로운 트레일러가 공개되고 있고,

게임 화면의 완성도도 높은 것으로 보여서

금년 중 몇 번의 베타테스트, 사전예약을 거쳐

내년쯤 출시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여러모로 기대가 많이 되는 게임인 만큼

출시가 조금 늦어지더라도 공을 들여

완성도 높은 게임이 나와주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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