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투 더 네크로베일(Into The Necrovale), 도트로 즐기는 몰이사냥의 재미? 스팀 신작 액션게임!

게임과 디지털 이야기, 디지털포커스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때라면

복잡한 생각이 필요하지 않은,

손맛이 좋은 액션게임이 좋을 텐데요.

 

오늘 소개해보려는 작품은

게임의 80%, 혹은 그 이상의 비중을

액션, 전투에 담고 있는 것 같아요.

 

시원한 액션이 매력적인 게임,

오늘 소개해볼 게임은

'인투 더 네크로베일'입니다.

(Into The Necrovale)

 

 

 

 

게임 특징 알아보기

시원한 손맛이 돋보이는 도트 액션!


 

어떤 게임인지 한 번에 알 수 있는

사진을 먼저 가지고 와봤어요.

 

사진과 같이, 도트 그래픽으로 그려진

액션 RPG '인투 더 네크로베일'입니다.

 

 

 

범죄를 저지른 수많은 악당들이 추방된

네크로베일을 배경으로 하는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사형수인 'The Stranger'로서

운명을 시험당하게 되는 내용이에요.

 

사진과 같이, 게임 중간중간 대화를 통해

스토리를 확인해볼 수 있어요.

 

 

 

전반적으로 게임의 분위기는

상당히 어둡게 표현되어 있어요.

 

심지어 사진처럼, 외부에 있을 때에도

오후 8시는 넘은 것처럼

주인공 캐릭터의 주위만 조금 밝고

멀어질수록 거의 보이지 않게 됩니다.

 

 

 

이처럼, 시야 확보가 잘 되지 않아

적 몬스터가 갑자기 나타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도 있는데요.

 

이를 통해, 플레이어는 조금 더

긴장감 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지만,

더 큰 피로감도 얻게 될 것 같아요.

 

 

 

 

위에서도 설명한 것처럼,

게임의 재미 중 80% 이상은

짜릿한 액션에서 얻을 수 있는데요.

 

관통 대미지를 입히는 화살로

여러 해골을 한 번에 부수는 손맛이

아주 짜릿하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주인공 캐릭터는 마법을 사용할 수도

있는 것처럼 보이는 사진이에요.

 

정말 많은 적이 한번에 부서지는 걸 보니

짜릿하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이처럼 몰이사냥의 재미도 줄 것 같아요.

 

 

 

맵에 있는 상자를 열거나,

아이템을 구매하면서 캐릭터를

점차 강화시켜나갈 수 있어요.

 

장비할 수 있는 부위는 총 8칸,

아래 12칸은 인벤토리로 보입니다.

 

 

 

우측 하단에 있는, 마치 디펜스 게임 같은

'Waves Remaining : 4'라는 글자가

어떤 의미인지 궁금한데요.

 

정말 디펜스 게임처럼 시간 내에

몰려오는 적을 막아야 하는 건지,

 

혹은 마치 스테이지처럼,

4개가 남아있는 걸 수도 있겠네요.

 

 

 

여기까지 게임의 특징을 살펴봤어요.

 

이 외에 별다른 점이 없을 정도로,

특별히 복잡한 게임이 아니니까요.

 

새로운 액션게임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적합한 작품이 아닌가 싶어요.

 

 

 

 

출시 일정 알아보기

1월 27일, PC로 출시 예정


 

오늘 소개해본 '인투 더 네크로베일'은

오는 1월 27일 출시될 예정이에요.

 

PC로 출시될 예정이며, 독특하게도

맥 OS 역시 지원한다고 합니다.

 

 

 

아쉽게도 한글은 지원하지 않지만,

게임 특성상 중요하지 않아 보이는데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잘 찜해두셨다가

즐겨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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